도쿄도 요코아미쵸 공원 | 東京都立横網町公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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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도 요코아미쵸 공원


요코아미쵸 공원은 1930년 9월에 문을 연 도쿄도립 공원입니다. 1922년 당시의 도쿄 시는 육군피복창
이전에 따라 이 곳에 공원을 조성했습니다.
그러던 중,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이 피복창 터로 피난했습니다. 운반된
가재도구에 불이 붙었는데, 때마침 불어온 강풍으로 불길이 번져 많은 사람들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.
재해조난자의 영혼을 애도하고, 도쿄를 부흥시킨 대사업을 기념하기 위해 공원 내에 위령당과 부흥기념관을
건립했습니다. 이후 도쿄대공습으로 희생된 분들을 안치해 위령 공원이 됐습니다.